HOME  /  SEARCH  /  LOG IN  /  SIGN UP
메인

한국어와 태권도를 중심으로 전 세계 국가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 브랜드를 고양하기 위해 결성된 사단법인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ICKC)가 2011. 3월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태권도 및 한국어 전문가, 재미동포 그리고 재외동포 관계자들 37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ICKC는 한국문화의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세계민족과 국가 간에 친선을 도모하고, 국가 브랜드를 고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익단체입니다.
ICKC는 재외동포 및 국내외 유관 단체와 네트워크를 형성, 한국문화의 국제적 저변 확대 및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여러 포럼 및 세미나, 국내외 문화탐방, 재외동포 학생 후원, 배려 캠페인 등 유의미한 문화 사업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세종학당재단
재외동포재단
세계태권도연맹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태권도원
국립국제교육원
문화체육관광부
아프간 태권도 선수 도운 조정원 총재 “약자 돕는 게 태권도 정신”
아프간 태권도 선수 도운 조정원 총재 “약자 돕는 게 태권도 정신”
세계태권도연맹(WT)의 조정원(74) 총재가 태권도의 패럴림픽 정식종목 채택 후 첫 무대인 2020 도쿄패럴림픽을 찾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태권도의 패럴림픽 정식종목 채택은 WT와 조 총재의 숙원이었다. 조 총재는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조 총재는 3일 태권도 경기가 열리는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패럴림픽에 태권도가 들어간다는 꿈을 상상하다가 현실이 돼 기쁘다.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숙원이었다. 이제 태권도는 올림픽
베트남 공영방송,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제작 방영한다
베트남 공영방송,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제작 방영한다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은 베트남거점세종학당이 베트남교육방송공사(VTV)와 공동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베트남교육방송공사는 한국의 EBS와 같은 공영 교육 방송사로, 베트남 공영방송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그램 이름은 ‘한국어로 말해봐요’로, 베트남 지상파 공영방송 채널인 VTV7을 통해 9월 15일부터 매주 수·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30분 동안
<한국문화교류 소식> 제40호 발행 (2021.06.15.)
<한국문화교류 소식> 제40호 발행 (2021.06.15.)
<한국문화교류 소식> 제4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발행일: 2021년 6월 15일) 1. 칼럼 "한글과 나" - 이인재 (에어로링크(주) 회장, 동국대 초빙교수) 2. 현장에서 온 소식 - 태권도 이야기 "한국문화로서 태권도와 한글, 한국어 세계화에 더욱 앞장설 때다" - 강석재 (세계태권도연맹 전문위원,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사무총장) 3. 현장에서 온 소식 - 한글학교 이야기 "역사, 그리고 지금의 우리" - 서지예 (파리한글학교 교사) 4. 기사로 보는 한국어, 태권도 소식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에 태권도 교육까지…"차렷, 경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에 태권도 교육까지…"차렷, 경례"
인도네시아 동남 술라웨시주 부톤섬 바우바우시 경찰서 강당과 앞마당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일요일 오후가 되면 우렁찬 한국어 구호가 울려 퍼진다. 12년째 찌아찌아어 한글 수업을 이어온 정덕영(60)씨는 10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달 1일부터 주 3회 태권도 무료 수업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부톤섬 인구 50만여명 가운데 7만명을 차지하는 찌아찌아족은 표기법이 없어 고유어를 잃을 처지에 놓이자 2009년 한글로 찌아찌아어를 표기하는
오스트리아서 온라인 태권도 한마당 열려
오스트리아서 온라인 태권도 한마당 열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한국의 태권도와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행사 ‘오스트리아 온라인 한마당’이 지난 5월 1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비엔나 태권도 페스티벌’을 개최해 온 비엔나 무도관(관장 노베르트 모쉬)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행사로 변경한 것으로, 한국 국기원의 유단자들로 구성된 ‘오스트리아 국기원 마스터 협회’가 주관, 유튜브로 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반 비엔나 무도관을 중심으로 시작된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검색결과수집거부
04173 서울시 마포구 삼개로 16, 408호 (도화동, 근신빌딩 신관) TEL : +82-2-2285-1070 FAX : +82-2-2285-5070
Copyright © 2011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All rights reserved / hangyobon@gmail.com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