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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조정원 ICKC 총재, 신원식 국방부장관에 군장병 태권도 교육 강화 건의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24/01/19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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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원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ICKC) 및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는 지난 1월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장관실에서 신원식 국방부장관에게 국군 장병의 심신단련과 인격 함양을 위한 태권도 교육 강화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박의근 ICKC 재정위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연맹 회장, 강석재 세계태권도연맹 전문위원 겸 ICKC 이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국방부 측에서는 김수삼 인사복지실장, 군 체육을 담당하는 조성국 병영정책과장 및 주요 군 간부들이 배석했다.

조정원 총재는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세계군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 신 국방장관의 높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고, 양진방 회장은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에 다양한 고난도 국군 태권도 시범을 주문했다.

박의근 재정위원장은 2023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도복을 입은 국군 태권도시범단의 멋진 시범을 언급했다. 현재 1군과 2군에서 태권도시범단을 운영하고 있다.

신 국방장관은 현재 군에는 약 15만명의 태권도 유단자가 있으며, 1만명 이상이 군 복무 기간 중 태권도 단을 취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 장관은 군 복무 기간이 과거 36개월에서 현재 18개월로 단축되고, 인구 감소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군에서 태권도 교육을 시키는데 다소 애로점이 있다고 말했다.

면담 자리에서 조정원 총재는 “지난 2023년은 세계태권도연맹 창립 50주년의 뜻 깊은 해로서 지난 11월 중순에 스위스 로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박물관에서 태권도 발차기상을 올림픽 종목 중 10번 째로 설치하고,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으로부터 세계태권도연맹의 전 세계 난민을 돕는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태권도연맹이 ‘올림픽 컵’을 수여 받는 영광을 가졌다”고 말했다.

박 재정위원장이 신 장관에게 전달한 태권도계의 비공식 건의문에는

“태권도는 한류의 원조이자 대한민국 국기입니다. 태권도는 현재 전 세계 213개 국가에서 수련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오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의 5대 정신과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권도 정신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태권도는 저개발국 고아, 난민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인기와 열기는 해외에서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군, 경찰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태권도 교육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태권도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의 심신단련과 인격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 군 교육에 태권도 교육을 강화하기를 건의 드리는 바입니다. 관련 세부 사항은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 등 국내 태권도 유관 단체 실무자들과 회의를 통해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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